

국가유산청(청장 허민)은 2월 10일 ‘국가유산 방재의 날’을 맞이하여 오후 2시에 국립고궁박물관(서울 종로구) 강당에서 국가유산 재난안전 유공자와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한다.
국가유산청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월까지 약 3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재난안전 공모전을 진행하여 총 236점의 출품작을 접수하였다.
이 가운데 2개 분야(동영상 및 포스터)에서 각각 6점씩 총 12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으며, 국가유산 재난안전 및 방재정책에 기여한 기관 2곳과 개인 28명을 유공자로 포상한다.
* (동영상 최우수) 김준영 「보통날(부제 : 아무 일도 없는 날)」
(포스터 최우수) 안대현 「국가유산은 개인의 놀이감이 아닙니다.」
* (기관포상) 경상남도,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, (민간포상) 7명, (공무원포상) 21명
